“빨려 들어갈 것 같다” 보는 것만으로도 어지럽다는 아파트 내부 모습

해외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 중에는 SNS 인생 샷 촬영이 목적인 이들이 많다. 그중 인생 샷 성지로 항상 거론되는 곳이 있는데, 바로 홍콩이다. 홍콩의 건물들은 외관이 매우 독창적이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라이 탁 센(Lai Tak Tsuen) 아파트 역시 그중 하나다.

김정은 한 마디에 가격 2배나 올랐다는 중국 지역

북한이 변화 기류를 보임에 따라 북한과 중국의 접경지역인 랴오닝(遼寧)성 ‘단동(丹東)’ 지역에 관심을 보이는 중국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단동의 부동산 가격은 단 48시간 만에 두 배 가까이 뛰어 올랐다. 2018년 4월, 온라인 부동산 투자 플랫폼인 ‘우루(Uoolu.com)’는 북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SNS 인생샷 가능, 싱가포르 최고급 아파트에 있는 역대급 시설

최근 서울 아파트의 재건축 수주전들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많은 건설사들이 다양한 조감도를 제시하면서 큰 관심을 끌었다. 그런데 건설사에서 제시한 조감도들에서 눈에 띄는 공통된 특징들이 몇 가지 있다. 스카이라운지와 인피니티풀과 같은 독특한 시설들은 조감도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화려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관광객이 호텔인 줄 착각한다는 프리미엄 아파트의 내외관 모습

“외관부터 특별한 아파트들” ‘한국의 고급 아파트’하면 어떤 아파트가 생각나는가. 대부분 한남더힐, 아크로리버파크, 시그니엘 레지던스, 트리마제 등을 떠올릴 것이다. 그만큼 각종 매체에 노출되어 내부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아보기도 쉽다. 그렇다면 해외에서 고급 아파트라 불리는 곳들은 어떤 내부를 갖추고 있을까? 그 차이를 조금

평당 5억 2천입니다, 워터파크의 워터슬라이드가 있는 아파트 모습

“비싸서 안팔리는 아파트들” 최근 한국 아파트가 평당 1억원을 넘어가고 있다.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가의 아파트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볼때 평당 1억은 가장 비싼 아파트의 5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이미 평당 1억도 너무 비싸다는 평가가 많은 상황에서, 평당 5억원이 넘는 아파트는 어떻게

베트남 50평 아파트가 5,000만 원 사실일까, 현지인에게 물어봤더니

“한국은 끝났어…” 정부가 각종 부동산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앞으로도 분양가 상한제 등 강력한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예정이다.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분양 단지들 또한 제대로 된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서는 장기간 소유하고 있어야 하는 등 제약이 많다. 상가도 쉽지 않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살벌하다는 대한민국 월세 수준, 악명 높은 뉴욕·런던과 비교해보니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꾸준히 나오고는 있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수요가 많은 서울의 부동산 열기는 가라앉을 줄을 모른다. 물론 월세도 예외는 아니다. 서울 대학가 원룸의 월세는 50만 원을 웃돈다. 금리가 낮아져 전세가 줄어들자, 서울 주요 지역에서는 높은 월세에도

벌써 3번째, 해외 임대업 시작했다는 삼성이 매입한 이 건물

국내 증권사의 대체투자가 활발하다. 대체 투자란, 주식이나 채권 같은 전통적인 투자 상품이 아닌 사모펀드, 벤처기업, 선박 등의 다른 대상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주식에 비해 가격 변동성이 작아 위험성이 낮고, 채권보다는 수익률이 높아 자산운용가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얻고 있다. 삼성증권 역시 대체투자에 주목하고

6년째 시공 능력 1위, 삼성물산이 지어서 극찬받은 건물 TOP5

건물을 올릴 때 건설사를 고르는 기준은 뭘까? 개인마다 다양한 기준이 있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국토교통부가 발표하는 ‘시공능력평가’가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이 평가는 정부가 발표하는 객관적인 데이터이기 때문에 건설사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매년 시행되는 시공능력평가는

높이 601m, 건설비만 17조 투입된 세계 최고가 건축물의 탄생과정

하늘에 닿을 듯 높고 웅장한 규모. 아마 랜드마크하면 공통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아닐까 싶다. 랜드마크는 도시의 상징이면서도 문화와 특성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건축물이다. 전 세계의 많은 기업과 정부가 나서서 더 높고, 더 크고 화려한 건물 건설에 뛰어드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생각만 해도 억울하다” 실수로 팔아버린 러시아의 금싸라기 땅

부동산 투자는 늘 아쉬움이 든다. 매입했던 건물의 시세가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팔아도, ‘조금만 더 기다릴 걸 그랬나?’라는 후회가 밀려들곤 한다. 그런데 그냥 땅도 아닌 남북한을 합친 면적의 7배에 달하는 땅을 헐값에 팔아 남긴 나라가 있다. 과연 이 나라는 왜 이런 실수를

미신이나 쇼 안 믿습니다, 한국 공포영화에 등장한 건물의 반전 모습

공포 영화에 등장한 폐가를 매입해 호텔로 꾸민 곳이 있다. 영화 알포인트의 ‘그 건물’로 유명한 해당 건물은 세트장이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폐건물이었다. 습한 지역에 위치해 안개가 자주 끼고, 과거에는 참혹한 일들이 일어났던 장소와 인접해 아무도 사지 않을 것 같던 이 건물은

한국인이라면 ‘아이스크림’부터 떠올리게 된다는 특이한 건물

최근 인터넷에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화제가 된 외국의 건물이 있다. 별도의 설명 없이도 한국 사람이라면 사진을 보자마자 너무나도 친숙한 아이스크림을 떠올리게 된다. 많은 이에게 웃음을 주며 큰 화제가 되었던 이 건축물은 바로, 올해 1월 아시안컵 16강에서 승부를 겨뤘던 바레인에 위치한 건축물이다.

수영장부터 전망대까지 빌딩 꼭대기에 지어진 건물 속 특이한 장소

최근 옥상 수영장은 하나의 대세로 굳혀진 모양세다. 그런데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마켓 스퀘어 타워에는 조금 특이한 수영장이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 해당 수영장의 홍보 영상은 한 남자가 42층 수영장을 천천히 걸어가는 모습으로 시작되어 투명유리가 바닥인 수영장의 난간으로 이동하는 장면을 담았다.

이렇게 될 줄은 전문가도 몰랐다…그 비싼 도쿄 사무실에 벌어진 사태

월세를 아무리 높여도 세입자가 몰려든다. 100개의 사무실 중 오직 1개의 사무실만 비어 있는 상황이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때 잘 나가던 청담동도, 명동도 ‘임대’를 내걸고 있는 상황에서 도쿄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어떻게 도쿄의 빌딩들이 공실률 1%를 달성했는지 조금 더

뉴욕 맨해튼 최고가 ‘아파트’가 내세운 억소리 나는 사은품 수준

뉴욕은 집값이 높기로 유명한 도시 중 하나다. 미국의 상업·금융·무역의 중심지이자, 문화의 중심지로 많은 이들이 뉴욕에 살기를 원하고 있다. 특히 뉴욕 맨해튼은 고급 아파트들이 즐비해 있어 슈퍼 리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한 고급 아파트는 슈퍼 리치의 눈길을 끌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0억 대 고급 주택을 매입한 이곳 저택은 어느 정도일까?

할리우드 활동을 잠시 접고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과의 LA 여행 중 부동산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에서 대저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두 부부가 굳이 LA에 부동산을 추가 매입한 이유가 무엇이고 어느 정도의 집을 매입했을까? 조금 더 알아보자. 이병헌, 이민정

뉴욕 부동산을 놀래킨 700억짜리 아파트 펜트하우스의 모습

지난 6일,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의 복층형 펜트하우스(전용면적 269.4㎡)가 감정가격 99억원으로 나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공시가격의 두배에 이르는 이 감정가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가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최근 땅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뉴욕 맨하탄 소호(SoHo)의 한 아파트가 역대급 가격으로 시중에 나와

한국인 안보여요, 일본 상위 0.01%가 산다는 부촌은 바로 “여기”

마치 유럽 상류층의 도시를 보는 듯한 동네가 있다. 역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나간 길과 그 길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조경은 단지 걷는 것만으로도 한 폭의 사진이 된다. 하나하나 개성이 살아있는 주택을 바라보고 있자면 또다시 돈 문제가 생각난다.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도쿄에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

보고도 믿지 못할 세계 1위 비싼 집 한화로 약 5076억원에 팔린 홍콩의 한 저택이 연일 화제가 되었다. 현재까지 홍콩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집은 한화로 약 4097억원에 거래되었는데 이 기록을 갈아치운 셈이다. 그리고 홍콩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집값 기록도 깰 것으로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해 보이는 무리수 아파트 TOP3

보기만 해도 심장이 철렁한, 아찔한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들, 그들은 분명 강심장이거나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이곳에 남은 사람들 일 것이다. 바람만 불어도 쓰러질 것 같은 아파트에서부터 지하철이 통과하는 아파트까지 오늘은 보기만 해도 불안해 보이는 무리수 아파트 TOP 3를 만나보자. (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