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짜리 아파트가 1억 되었다’ 일본의 주거형태와 집값 수준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지난겨울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아내와 자녀들을 보낸 A씨. 길면 5년에서 7년으로 잡고 있는 일본 생활을 위해 A씨 부부는 집을 알아보기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매매보다는 임대가 흔하다는 일본.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기미지만 일본 집값은 과거 버블경제 전에 비해 절반도 채 되지

‘심사 통과해야 입주’ 마돈나마저 탈락한 뉴욕 초호화 아파트의 실가격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뉴욕 센트럴파크 서쪽에 위치한 아파트들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들어갈 수 없다. 많은 이들에게 꿈의 아파트라 불리는 이 아파트들은 특별한 자격을 갖춰야만 입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뉴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거 형태인 ‘코압’과 이에 해당되는 아파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수영장에 테라스까지, 이범수 부부가 공개한 아파트는 이렇습니다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최근 커뮤니티에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범수 부부의 집이 화제를 모았다. 이범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한차례 집 공개를 한 적이 있었지만 최근 공개된 새로운 집은 더 넓어진 평수와 고급 인테리어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어떤 이야기인지 알아보도록

“28년된 아파트가 평당 280만 원, 이 비용이 말이 됩니까?”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연신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말 그대로 불장이다. 서울 경기권에 부동산 규제가 집중되자 이번엔 지방에 불이 붙은 모양새다. 와중에 2030 신혼부부 사이에서는 그나마 가격이 저렴한 구축 아파트를 사는 게 하나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3년 만에 4억 치솟은

조선왕실 황태자로 지목된 남자, 138억 미국 대저택 구입설 알고보니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인터넷 커뮤니티에 영국 왕실과 한국 왕실 비교글이 종종 올라오곤 한다. 현재까지도 영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통을 이어나가는 영국과는 달리 한국 왕실은 산산이 흩어진지 오래다. 대한민국의 왕실 후손들은 대부분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로 떠났기 때문이다. 한국에 남은 의친왕의 아들이자

“화장실 변기 아니야?” 국내에 있는 세계 유일의 건물모습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간혹 ‘여기 왜 지어졌지?’하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건물이 있다. 외관이 특이해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지지 않거나, 뜬금없는 위치에 존재하는 경우가 그 예다. 그런데 수원에 이 두 가지 예를 모두 충족하는 건물이 있다. 과연 이 건물은 대체 어떤 이유로 수원에

‘최소 10년안에 강남 뛰어넘는다’고 전문가들이 꼽은 지역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강남불패가 앞으로도 지속될까? 부동산 규제로 집값 하락세라고 하지만 2017~2018년 급상승으로 인해 사실상 하락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업무지구 특성상 강남의 부촌 지위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보도자료에 따르면 10년 뒤 강남의 지위는 지금처럼 확고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

“이게 실화냐” 뉴욕 현지인이 서울 집값듣고 보인 반응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서울의 집값은 떨어질 줄 모르고 고공행진 중이다. 서울 전셋값은 71주 연속으로 계속 오르고 있고 지방의 집값은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뉴욕 현지인이 말하기를 뉴욕에 비하면 서울은 귀여운 수준이라는데, 한 달 월급을 다 써도 모자라다는 뉴욕 집값에

영국 최고부자가 640억 펜트하우스를 1년 만에 손해 보고 판 금액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다이슨은 무선 청소기로 유명해진 영국 기업이다. 그 기업의 창업주 ‘제임스 다이슨’은 발명가이자 산업 디자이너로, 다이슨을 창업한 후 청소기, 드라이어 등 연이어 성공시켰다. 그 이후 그의 이름을 딴 디자인 시상식 ‘제임스 다이슨 상’이 만들어질 정도로 명성을 얻었다. 다이슨의 기업가치는

“도심 한복판에…” 외국인이 한국 다니다가 깜짝 놀랐다는 사진 한 장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봉은사는 부지 안 파나? 땅값 어마어마할 텐데” 서울 노른자위에 위치한 봉은사를 본 일반인의 말이다. 실제로 봉은사는 북쪽에 경기고등학교가, 남쪽에 코엑스를 접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의 GBC라는 대형 개발호재까지 갖춘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같은 입지에 자리 잡은 이 사찰은 대체

죽었다 깨어나도 안 바뀐다는 일본인들의 현금 집착, 이유가…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일본 여행 시 가장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일본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현금결제’이다. 신용카드는 물론 스마트폰 결제의 보편화로 현금 없는 사회가 된지 오래인 한국과는 다르게 아직 일본은 현금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현금 제일주의’라고 불리는 일본 국민들의 각별한

IMF때도 안팔았는데…신동빈이 내놓은 부동산의 현재 가치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롯데가 땅 부자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롯데는 창업한 1967년부터 부동산 매입해왔다. 창업자 신격호 명예회장은 “부동산을 사두면 언젠가 돈이 된다”라며 토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을 주도했다. 그 결과 2016년 재벌닷컴이 발표한 롯데그룹의 부동산 자산은 무려 10조 7000억 원에

600억 들여 터널 뚫던 중 1600년 전 ‘도시’ 발굴된 창원의 현재 상황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창원시는 현재 총제적 난국인 상황이다. 600억을 들인 터널 공사 중 고대 도시가 통째로 발굴되었기 때문이다. 유적 보존과 도로 건설을 두고 의견이 서로 엇갈린다고 하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그 속 사정을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2023년 완공을 목표로 1738억 원

모여사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있다, ‘삼성가족타운’의 풍수지리적 위치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서울의 부촌이라 하면 한남동이 제일이다. 삼성, 현대, SK, LG 등 국내 대기업 회장님들이 모여 산다는 이곳은 풍수지리로도 명당에 속한다. 거래조차 잘 없는 편이고 있어도 수백억원이 오가야 한다는 이곳이 점점 재벌들의 집성촌으로 바뀌어간다고 한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격인 삼성가는

모두가 ‘미쳤다’고 말한 장소에 찜질방 만들었더니 생긴 놀라운 일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아시아를 웃돌던 한류 열풍이 이젠 세계를 휘어잡고 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기점으로 K-POP은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고, 얼마 전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핫1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런데 K-POP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상품이 있다. 바로 ‘찜질방’이다. 뉴저지

‘360도 통유리뷰’ 하와이 이민 간 추사랑 가족, 콘도 산다고요?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이종격투기선수 출신 추성훈과 그의 가족은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추성훈은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 이민을 결정했다. 부모의 영향으로 한국어와 일본어는 유창하지만 영어 회화 실력을 늘려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그는 “사랑이의 교육도 교육이지만 해변에서 생활을 원한다”며 하와이를 선택한 이유를

이렇게 될 줄 아무도 몰랐다…그 비싼 도쿄 사무실이 없어서 난리난 까닭은?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2019년 월세를 아무리 높여도 세입자들이 몰려왔다. 일본 도쿄에서의 일이다. 100개의 사무실 중 오직 1개의 사무실만 비어있는 상황이 벌어졌다. 한때 서울의 잘 나가던 청담동이나 명동에서도 이런 일을 보기 힘들었는데 도쿄에서는 과연 무슨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어떻게 도쿄의 빌딩들이 공실률 1%를

우리나라 부자들이 유독 차고 있는 집을 선호하는 이유는?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주차할 곳이 없어 난처했던 경험을 가진 이들이 많다.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주차공간이 없어 동네 한두 바퀴 도는 것쯤을 일상이다. 이럴 땐 차를 버리고 싶은 심정을 토로하는 차주들도 많다.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부자들은 일찍이 차고 있는 단독주택을 지어 살고 있다는 경우가 많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마치 거대한 닭장 같다” 소리듣고 있는 송파 아파트의 놀라운 세대수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는 특이한 외형을 가진 아파트가 있다. 사거리 건널목에서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한참 동안 아파트 단지에 시선을 보내며 건물을 이모저모 훑어보기도 하는 이 건물은 2013년 분양 때부터 외관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좋은 입지 덕에 억대의 웃돈이 붙었지만 독특한 외관으로 비난이

‘통장 잔고 487원’ 여배우가 46억 주고 산 주택이 새삼 주목받는 이유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황정음은 수많은 흥행작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믿보황(믿고 보는 황정음)’이라는 별명을 가진 배우이다. ‘지붕 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로코퀸 자리에 올라간 황정음은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로 열연 중이다. 최근 황정음은 이태원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몰았다. 무슨 이야기인지 더 알아보도록 하자. 통장 잔고

“분명 외벌이 솔로보다 많이 버는데…” 맞벌이 부부가 갈수록 가난해지는 이유

지난해 전체 1230만 5천 가구 가운데 맞벌이 가구는 46%인 566여만 가구로 집계되었다. 맞벌이 부부의 비중은 2018년 46.3%로 뛰어올랐다가 지난해 소폭 감소했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맞벌이 부부인 조 씨는 둘이 버는 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조 씨는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