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안보여요, 일본 상위 0.01%가 산다는 부촌은 바로 “여기”

마치 유럽 상류층의 도시를 보는 듯한 동네가 있다. 역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나간 길과 그 길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조경은 단지 걷는 것만으로도 한 폭의 사진이 된다. 하나하나 개성이 살아있는 주택을 바라보고 있자면 또다시 돈 문제가 생각난다.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도쿄에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

보고도 믿지 못할 세계 1위 비싼 집 한화로 약 5076억원에 팔린 홍콩의 한 저택이 연일 화제가 되었다. 현재까지 홍콩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집은 한화로 약 4097억원에 거래되었는데 이 기록을 갈아치운 셈이다. 그리고 홍콩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집값 기록도 깰 것으로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해 보이는 무리수 아파트 TOP3

보기만 해도 심장이 철렁한, 아찔한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들, 그들은 분명 강심장이거나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이곳에 남은 사람들 일 것이다. 바람만 불어도 쓰러질 것 같은 아파트에서부터 지하철이 통과하는 아파트까지 오늘은 보기만 해도 불안해 보이는 무리수 아파트 TOP 3를 만나보자. (킁킁…?)

도대체 얼마일까 생각나게 하는 초고급 해외 단독주택, 얼마나 할까

“집에 갔다 올게”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현대인들은 집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다. 그러나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아무리 적어도 집은 남의 시선과 관계없이 안전하게 푹 쉴 수 있는 사적인 공간이다. 하지만 아파트 주거가 많은 요즘, 층간 소음 등으로 얼마 없는

추신수 대저택이 일산 집값보다 싸다고?

미국 텍사스에 있는 추신수의 집이 방송에서 공개 되었다. 추신수의 집은 럭셔리 그 자체였다. 1200평대의 거대한 대저택으로 프라이빗한 극장, 커다란 야외수영장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이 짓고’ 라는 노래가 떠오를 만큼 이상적인 집의 모습이다. 그런데 추신수의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홍콩 200만원 원룸은 정말일까?

서울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서울의 평당 월세는 7.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강남역에 위치한 ‘강남 센트럴 푸르지오’ 7평 오피스텔의 월세는 90만원으로 평당 12.8만원에 이른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 업무지구라는 강남역의 특성과 초역세권이 주는 편의성이 평당 월세가 높음에도 사람들이 거주하는 이유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