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돈에 눈이 멀어 했던 과거 행동, 이제야 밝혀졌다는데…

‘400억 건물주’ 서장훈이 현역 선수 시절 “돈 보고 운동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근 방영한 JTBC ‘아는 형님’에서 “ ‘난 돈 보고 운동하는 사람이다 아니다’라는 명언을 남기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서장훈은 “돈 보고 했다”고 답했다.

“상위 0.001%” 민사고·서울대 출신 5급 공무원이 밝힌 연봉 수준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이규빈’의 연봉이 화제다. 그는 5급 재경직 행정고시를 합격해 국무조정실에서 사무관으로 일했다. 그는 일할 당시 세전 5,000만 원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규빈은 현재 해군 장교로 복무하고 있다.

팬 차단까지… 성 차별 발언으로 현재 논란중인 남자 아이돌

강다니엘이 ‘유니버스 프메’를 통해 주고받은 메시지가 한 커뮤니티에서 뜨겁게 논란되었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남자라 너무 편하고 행복하다”며 “기가 안 빨린다. 전에는 되게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어 “스걸파 때도 무서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