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봐도 아빠가 누군지 알겠다는 미국 가수의 최근자 모습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2022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윌로우 스미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한 그녀는, 진한 눈 화장과 검은색 립스틱을 바른 입술이 돋보여

블로그에 할머니들 불법 촬영한 사진 업로드해놓은 ‘파친코’ 배우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 출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가 도촬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친코에 나온 한국계 미국인 배우가 한국 할머니들 불법 촬영물 올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법 어기고 출국하더니…’ 이근 대위가 발견됐다는 의외의 장소

‘가짜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이근 대위가 우크라이나로 떠난 뒤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한 누리꾼은 “이근이 자신과 같은 호텔에 묵고 있다”며, “여기는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이다”라고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가 올린 교복 사진에 이런 반응 쏟아졌다

SBS 아나운서 중 최연소인 김가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가현은 친구와 함께 교복을 입은 셀프 촬영을 진행했다. 김가현 아나운서의 특이한 이력도 화제를 모은다. 과거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 재연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무려 ’24억’짜리 다리 보험 가입한 40대 모델의 남다른 각선미

최근 모델 하이디 클룸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화제이다. 그녀는 레이스 브라와 스타킹을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하이디 클룸은 스틸레토를 신고 긴 다리를 뽐냈다.하이디 클룸은 올해 48세이다.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완벽한 비율

세기의 이혼 소송 중인 조니뎁이 앰버허드에게 낸 소송 금액

지난 2월 배우 조니 뎁이 전 부인 앰버 허드를 상대로 600억 원의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조니 뎁과 앰버 허드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1년 6개월 만에 이혼 결정 후 여전히 소송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