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아파트가 80억에 거래’ 의심스러워 조사해보니…”충격”

지난 4월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7차아파트(11층, 전용면적 245.2㎡)는 80억 원에 거래됐다. 정부와 서울시는 이를 자전거래로 의심하고 조사를 진행했지만, 범법 행위라는 점은 밝히지 못했다. 위법이 아니라고 일단락된 이 사건에는 석영치 않은 점도 있다는데, 이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