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집사’ 에일리가 생방송 도중 강아지들에게 소리친 웃픈 이유

자신의 반려견을 사랑하는 가수 에일리가 최근 생방송 중 자신의 강아지들에게 소리 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애견인으로 소문난 그녀가 왜 강아지에게 소리친 것일까. 바로 생방송 중 반려견 두 마리가 ‘마운팅’이라 불리는 행동을 한 것이다. 함께 살펴보자.

“왜 저러냥…” 냥이 엉덩이 냄새 맡은 강아지의 당황스러운 반응

여기 한 집사가 강아지와 고양이를 친한 친구로 만들기 위해 독특한 방법을 사용했다. 강아지만의 인사법으로 고양이에게 호감을 느끼게 만든 것인데. 그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었다. 인사를 나눈 뒤 강아지의 적극적인 반응에 당황해 했지만 이내 둘은 친구가 됐다.

머털도사 비주얼 자랑하던 댕댕이, 미용사 손길에 얌전하더니…

털이 복슬복슬 자라는 강아지들에게 미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나 다름없다. 이 때문에 수많은 집사들은 주기적으로 미용실을 방문해 반려견의 미용을 맡기곤 하는데, 재밌는 건 미용을 하기 전후에 따라 크게 차이나는 강아지들의 비주얼이다. 미용 한 번에 완벽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비숑 프리제 루이의 모습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