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죽어가던 아기 고양이 물어와 품어준 골댕이, 결국…

골든 리트리버는 강아지들 가운데에서도 유독 착한 성격을 가지고 지니고 있는데요. 이런 성격 덕에 골든 리트리버는 같은 강아지들은 물론 다른 동물과도 사이좋게 지내곤 합니다.지금 소개할 리트리버 역시 착한 성격을 지녔는데요.

“산책 가자” 해놓고 혼자 내보내자 눈으로 집사 욕하는 골댕이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산책을 너무나 좋아한다. 특히 사랑하는 집사와 함께 하면 더욱 좋아한다. 하지만 날이 너무 추워지면 집사는 산책이 꺼려지는데. 이에 강아지에게 혼자 산책을 다녀오라 한다면 강아지의 반응은 어떠할까.

‘멍집사’ 에일리가 생방송 도중 강아지들에게 소리친 웃픈 이유

자신의 반려견을 사랑하는 가수 에일리가 최근 생방송 중 자신의 강아지들에게 소리 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애견인으로 소문난 그녀가 왜 강아지에게 소리친 것일까. 바로 생방송 중 반려견 두 마리가 ‘마운팅’이라 불리는 행동을 한 것이다. 함께 살펴보자.

집사가 해준 스파게티로 ‘면치기 솜씨’ 뽐낸 리트리버.gif

마음씨 착한 것으로 유명한 리트리버는 집사가 해준 음식이라면 뭐든 맛있게 먹어주는데. 최근 집사가 만들어준 스파게티를 면치기 하는 리트리버 ‘뭉치’의 모습이 공개돼 사람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뭉치의 귀여운 매력에 함께 빠져보자.

머털도사 비주얼 자랑하던 댕댕이, 미용사 손길에 얌전하더니…

털이 복슬복슬 자라는 강아지들에게 미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나 다름없다. 이 때문에 수많은 집사들은 주기적으로 미용실을 방문해 반려견의 미용을 맡기곤 하는데, 재밌는 건 미용을 하기 전후에 따라 크게 차이나는 강아지들의 비주얼이다. 미용 한 번에 완벽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비숑 프리제 루이의 모습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