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398억원·이병헌106억·류준열68억·하정우45억”

일부 유명 연예인들이 건물을 저렴한 가격에 매입했다가 많은 시세차익을 남기고 되파는 부동산 투자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태희, 이병헌, 류준열, 하정우 등은 빌딩 투자로 수십억~수백억 원의 차익을 남겼다.

통장잔고487원이던 여자연예인, 12년뒤 재산 공개되자 깜짝 놀랐다

배우 황정음은 한때 통장 잔고가 297원에 불과할 정도로 수입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우연히 맡게 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대박을 터뜨리면서 배우의 길을 이어나갔고, 현재는 무려 건물주에 등극했다고 한다.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함께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