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학교 폭력 논란 터진 걸그룹,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가람이 데뷔 전부터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5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두 번째 멤버인 김가람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하지만 멤버 공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가람을 폭로하는 글들이 업로드되기 시작했다.

불법도박으로 활동 중단했던 SES 슈가 돈벌려고 일했다는 장소

지난 19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공개했는데요. 그녀는 “저로 인해 속상하셨을 팬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며 “더 늦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여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손나은 활동 중단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멤버가 보인 반전 반응

최근 걸그룹 에이핑크가 2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으나, 손나은은 불참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손나은의 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협의 중인 차기작의 일정 조율이 여의치 않아 뮤직비디오와 앨범 재킷을 제외한 활동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