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파격 세일 중이라는 왕릉뷰 신축 아파트의 상상초월 가격

입주 전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검단신도시 ‘왕릉뷰’ 아파트에 전세가 1억 8,000만 원 매물이 등장했다. 전세가와 매매가에 큰 차이를 두지 않는 이른바 깡통전세다. 잔금 납입일이 다가오며 돈을 맞추기 위해 2억 원 초중반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3천가구 부숴야 한다” 완공 앞두고 철거위기 놓인 20층 아파트

김포시에 위치한 세계 문화유산 중 하나인 장릉 근처에 고층 아파트가 들어섰는데,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화재청 측은 고층 아파트가 문화재를 훼손하고 규율을 어겼기 때문에 철거해달라는 입장이지만, 건설사는 이미 허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는 이 아파트에 대해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