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에 철들었다고 고백한 여배우, 사는 곳 보니 대단했습니다

배우 최지우가 철든 모습을 보여 주위 사람을 놀라게 했다. ‘무작정 투어-원하는 대로’에서 최지우는 동료 배우 신애라, 박하선,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과 함께 강원도 동해시를 여행했다. 멤버들은 계곡에 놀러 가고, 같이 식사하며 친밀감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