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알레르기’에도 길냥이 구조해 입양했던 배우, 이번에도…

배우 이동휘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음에도 반려묘 한 마리를 더 입양해 화제다. 지난해 그는 알레르기 반응이 심해져 병원 의사로부터 경고를 들었음에도 자신이 구한 생명이기에 끝까지 책임지겠다 다짐했다. 현재는 알레르기 반응이 많이 호전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눈에 고름 가득한 아기 길냥이에게 “집에 가자”라고 했더니…

지난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눈에 상처를 입은 채 추운 밤 거리를 헤매는 고양이를 구조하는 집사의 모습이 담겼다. 처음 집사가 구조에 나섰을 당시 고양이의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는데 구조 후 그 아기 고양이는 어떻게 됐을지 함께 지켜보자.

비 맞고 추위에 떨고 있는 아기 고양이, 구조해놨더니…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라는 옛말이 있다. 은혜를 입은 사람에게 보답은 안 하고 오히려 그 은인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뜻이다. 오늘은 이 옛말처럼 뻔뻔하게 자신을 구해준 집사와 지내고 있는 고양이를 소개한다.

‘동물 확대범’ 집사 잘못(?) 만난 길고양이, 불과 7개월 만에…

아주 작고 연약한 아기 고양이는 생후 일주일 엄마와 형제를 잃은 채 아파트 주차장에서 처음 발견됐고 지금의 집사를 만나게 됐다. 집사는 너무나도 작고 가여운 아기 고양이를 이대로 두면 죽을 것 같다 생각해 입양을 결심했는데, 입양 후 뚱냥이가 될 때까지 아기 고양이의 변화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