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차 영차” 화장실 따라와 볼일 보는 집사 응원하는(?) 냥이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시간을 공유하고 싶어 하지 않은데요. 하지만 이런 생각은 어디까지나 사람의 생각일 뿐 우리를 바라보는 고양이의 시선은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 지금 소개할 아기 고양이는 집사를 위해 화장실을 동행했는데요.

비 맞고 추위에 떨고 있는 아기 고양이, 구조해놨더니…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라는 옛말이 있다. 은혜를 입은 사람에게 보답은 안 하고 오히려 그 은인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뜻이다. 오늘은 이 옛말처럼 뻔뻔하게 자신을 구해준 집사와 지내고 있는 고양이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