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차 영차” 화장실 따라와 볼일 보는 집사 응원하는(?) 냥이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시간을 공유하고 싶어 하지 않은데요. 하지만 이런 생각은 어디까지나 사람의 생각일 뿐 우리를 바라보는 고양이의 시선은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 지금 소개할 아기 고양이는 집사를 위해 화장실을 동행했는데요.

요리 영상으로 틱톡에서 대박난 냥이, 실체를 알고 보니…

앙증맞은 손으로 레시피 그대로 요리를 뚝딱 해내는 고양이가 있다. 바로 고양이 요리사 ‘댓 리틀 퍼프’다. 이 고양이의 틱톡 계정에는 요리하는 고양이의 영상으로 가득하며 1,900만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 고양이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자.

눈에 고름 가득한 아기 길냥이에게 “집에 가자”라고 했더니…

지난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눈에 상처를 입은 채 추운 밤 거리를 헤매는 고양이를 구조하는 집사의 모습이 담겼다. 처음 집사가 구조에 나섰을 당시 고양이의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는데 구조 후 그 아기 고양이는 어떻게 됐을지 함께 지켜보자.

“내가 계산해 줄게냥” 편의점 쳐들어온(?) 고양이가 보인 행동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며 추위를 피하기 위해 길고양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이 가운데 편의점으로 발걸음한 고양이가 있어 화제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알고 보니 애교 많은 개냥이었는데 이후 고양이는 어떻게 됐는지 함께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