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냥” 집사가 만지면 냅따 물어버리는 맹수(?) 아기 냥이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고양이들도 성향이나 성격이 다르다. 도도하고 시크한 고양이가 있는 반면 애교가 많은 개냥이도 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애교만점 개냥이들은 집사에게 어떻게 애정표현을 할까. 오늘 소개할 영상 속에 답이 있다. 함께 살펴보자.

“왜 저러냥…” 냥이 엉덩이 냄새 맡은 강아지의 당황스러운 반응

여기 한 집사가 강아지와 고양이를 친한 친구로 만들기 위해 독특한 방법을 사용했다. 강아지만의 인사법으로 고양이에게 호감을 느끼게 만든 것인데. 그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었다. 인사를 나눈 뒤 강아지의 적극적인 반응에 당황해 했지만 이내 둘은 친구가 됐다.

“내가 계산해 줄게냥” 편의점 쳐들어온(?) 고양이가 보인 행동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며 추위를 피하기 위해 길고양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이 가운데 편의점으로 발걸음한 고양이가 있어 화제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알고 보니 애교 많은 개냥이었는데 이후 고양이는 어떻게 됐는지 함께 살펴보자.

비 맞고 추위에 떨고 있는 아기 고양이, 구조해놨더니…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라는 옛말이 있다. 은혜를 입은 사람에게 보답은 안 하고 오히려 그 은인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뜻이다. 오늘은 이 옛말처럼 뻔뻔하게 자신을 구해준 집사와 지내고 있는 고양이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