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실천 중인 최민정·심석희, 김아랑은 이렇게 반응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날 금의환향한 국가대표팀을 위해 귀국 환영식이 열렸으며, 최민정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심석희의 모습이 특히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혼자 어색해 하는 심석희’… 숨막힌다는 쇼트트랙 여자 계주 시상식

징계가 해제된 후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으로 합류한 심석희가 여자 계주 시상식에서 팀원들과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최민정, 심석희, 서휘민, 김아랑, 박지윤이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샤르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세계쇼트트랙선수권 여자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메달 못줘” 미국 대표팀이 베이징 동계 올림픽 때문에 분노한 이유

지난 20일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미국 대표팀에 “시상 거행 요청을 기각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는 경기가 끝난 뒤 메달을 수여하지 않는 마스코트인 빙둔둔 인형을 주는 간이 시상식을 진행했다. 공식 시상식은 메달플라자에서 메달을 전달하는 방식이었다.

원주공고→국가대표→재단이사장→교수… 지금은?

장미란은 2005년부터 4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에 우승하며 역도계 금자탑을 세운다. 또한 여자 최중량급인 +75kg에서 한국 여자 역도 사상 첫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세계 최강’으로 군림하게 된다. 이랬던 그녀의 근황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