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집하려 아나운서됐냐”는 선넘는 악플러 댓글에 달린 뜻밖의 반응 떳다

뉴스 말미에 등장해 날씨를 알려주는 기상 캐스터들은 대체로 예쁜 외모에 화려한 의상의 여성이 등장해 ‘얼굴로 하는 직업’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화려한 외모로 이름이 알려진 기상캐스터 강아랑 역시 이 같은 오해를 수차례 받아왔는데, 그는 얼마 전 “취집하려고 아나운서 됐냐”는 악플에 일침을 날려 화제를 모았다.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