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고름 가득한 아기 길냥이에게 “집에 가자”라고 했더니…

지난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눈에 상처를 입은 채 추운 밤 거리를 헤매는 고양이를 구조하는 집사의 모습이 담겼다. 처음 집사가 구조에 나섰을 당시 고양이의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는데 구조 후 그 아기 고양이는 어떻게 됐을지 함께 지켜보자.

“내가 계산해 줄게냥” 편의점 쳐들어온(?) 고양이가 보인 행동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며 추위를 피하기 위해 길고양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이 가운데 편의점으로 발걸음한 고양이가 있어 화제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알고 보니 애교 많은 개냥이었는데 이후 고양이는 어떻게 됐는지 함께 살펴보자.

비 맞고 추위에 떨고 있는 아기 고양이, 구조해놨더니…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라는 옛말이 있다. 은혜를 입은 사람에게 보답은 안 하고 오히려 그 은인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뜻이다. 오늘은 이 옛말처럼 뻔뻔하게 자신을 구해준 집사와 지내고 있는 고양이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