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배우들 대타로 들어갔다가…지금 인생 역주행중입니다”

대타 배우에서 라이징 스타로 거듭난 배우가 있다. 나인우는 지난해 방송됐던 ‘달이 뜨는 강’에서 학폭논란으로 하차한 지수 대신 투입됐다. 종영후 엄청난 인기를 얻게된 그는 조연에서 주연으로 급부상했고, 최근에는 ‘1박 2일’에도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