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박나더니 해외까지 진출했다는 여배우, 반응이 심상치 않다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첫 솔로 팬 미팅을 마쳤다.

김세정 측은 “김세정은 지난 4일과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태국 방콕에서 첫 번째 아시아 팬 미팅 ‘KIM SEJEONG 1st ASIA FAN MEETING SEJEONG’S SESANG DIARY’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알렸다.

사내맞선으로 대박난 김세정과 럽스타그램 한다는 동료배우 정체

‘사내맞선’에서 열연을 펼친 김세정이 이 배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배우는 김세정에게 사랑을 느껴버렸다고 발언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는데 이 배우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기사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해보자.

4년 만에 드라마 복귀하는 유명 배우, 이런 캐릭터 선택했다

배우 최다니엘이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을 통해 안방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최다니엘은 ‘사이코지만 괜찮아’, ‘국민 여러분!’에 특별출연하기는 했지만, 2018년 방송됐던 KBS2 ‘오늘의 탐정’ 이후 4년여 만에 주인공으로 컴백하는 것이다.

없는 장면이…베드신 논란에 ‘사내맞선’ 김세정, 이런 해명 내놨다

김세정은 언론사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후반부에 하리와 태무가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은 대본에 없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의 냉랭한 반응과 베드신 논란이 일자 “‘수위를 조절했다’ 정도가 맞을 것 같다”며 “없는 신을 만들어낸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통장 9개 들고 다니던 아이돌, 주식투자 성공하는 법 묻자…

최근 유튜브 채널 ‘엠빅뉴스’에 출연한 김세정은 통장 쪼개기 비법과 주식 투자 노하우, 전세와 월세의 차이점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20대 재테크 모범생이라고 할 수 있는 김세정이 1년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돈 관리를 하고 있는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