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실천 중인 최민정·심석희, 김아랑은 이렇게 반응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날 금의환향한 국가대표팀을 위해 귀국 환영식이 열렸으며, 최민정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심석희의 모습이 특히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혼자 어색해 하는 심석희’… 숨막힌다는 쇼트트랙 여자 계주 시상식

징계가 해제된 후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으로 합류한 심석희가 여자 계주 시상식에서 팀원들과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최민정, 심석희, 서휘민, 김아랑, 박지윤이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샤르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세계쇼트트랙선수권 여자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어떤 관계냐?” 김아랑 향한 기자의 황당 질문에 곽윤기가 대신 한 말

자신이 1500m 결선에 진출하지 못한 것보다 후배 두 명이 결선에 무사히 진출한 것에 더 기뻐한 선수가 있다. 바로 김아랑 선수다.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선에서 김아랑은 4위에 그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얼굴 베이는 역대급 사고 터졌을 때 김아랑 선수가 한 행동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계주가 결승에 진출하면서 선수들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아랑은 과거 경기 중 스케이트 날에 얼굴이 베이는 상처를 입었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미소를 잃지 않은 김아랑은 ‘미소천사’라는 별명을 얻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