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얜 어려서 남자를 몰라” 82세 나문희에 일침 날린 여배우 정체

배우 김영옥(86)이 방송에서 동생 나문희(82)에게 건넨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영옥이 “문희가 남자를 몰라. 아직 나이가 너무 어려서 그래”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현재 82세인 나문희가 언니에게 어린아이 취급을 당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신내림 받았다는 트랜스젠더 고민에 김영옥은 이렇게 조언했다

트랜스젠더 이효정(BJ쎄히)이 방송을 통해 여러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10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연애 등 고민을 할매들에게 털어놓았다. 방송에선 이효정의 어렸을 적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52세에도 몸매 여전한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가 토로한 고충

오현경의 남다른 고민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될 채널S ‘진격의 할매’에는 배우 오현경이 출연해 ‘미스코리아’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9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오현경은 현재까지도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