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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도와줄 수 있냐’는 딸의 질문에 이경규가 한 기막힌 대답

김정은은 이경규에게 딸이 2세를 가지면 손자와 손녀를 돌봐줄 것이냐 질문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유학을 계획 중”이라며, “사돈댁도 있지 않냐”고 거절 의사를 넌지시 밝혔다. 가수 딘딘은 “사돈도 유학 가면 어쩌냐”고 맞받아쳤고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백돼지’라 놀림 받던 소년은 40kg 감량 후 이렇게 자랐습니다”

최근 종영한 <술꾼도시여자들>에 출연한 배우 이현진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한 이현진은 고교 시절 몸무게가 108kg이었음을 고백하며 별명이 ‘백돼지’였다고 전했다. 이를 본 MC 신동엽이 한 말 또한 덩달아 화제인데. 함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