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해서 56년 만에 내 집 마련 성공한 배우의 아파트 내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을 통해 ‘이번 생에 자가는 처음이라’는 김광규의 스토리를 예고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해서 56년 걸렸다”라고 밝힌 그는 이전까지 강남에서 고가의 월세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이 입모아 경고했다” 영끌해서 집사면 위험한 현실이유

최근 서울 아파트를 사는 2030세대의 비율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집값이 끝도 없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조금이라도 집값이 낮을 때 미리 내 집 마련을 해야겠다는 젊은 층이 늘어난 것이다. 어떻게든 집을 사기 위해 ‘영끌’하겠다는 청년은 늘었는데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경고를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