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돈에 눈이 멀어 했던 과거 행동, 이제야 밝혀졌다는데…

‘400억 건물주’ 서장훈이 현역 선수 시절 “돈 보고 운동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근 방영한 JTBC ‘아는 형님’에서 “ ‘난 돈 보고 운동하는 사람이다 아니다’라는 명언을 남기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서장훈은 “돈 보고 했다”고 답했다.

‘코트 위 아이돌’ 억대 연봉 자랑하는 농구 선수의 재산수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인 ‘나혼자산다’에 농구 선수 허훈이 출연해서 눈길을 끌었다. 허훈은 ‘농구 대통령’라고 불리는 허재의 둘째 아들이자, 뛰어난 기량과 훤칠한 비주얼을 가져서 ‘코트 위의 아이돌’, ‘국보급 가드’라는 별명 갖고 있다. 올해 27살로 엄청난 연봉을 받으며 인기와 명성을 끌고 있는 허훈에 대해서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