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팬에게 1억 4천만원짜리 초호화 프러포즈 받았던 여가수

2017년 대만 팬으로부터 초호화 프러포즈를 받았던 여가수가 있다. 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한국명 황미영)’이다. 당시 티파니는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 위치한 세계에서 9번째로 높은 건물인 ‘타이베이101(509.2m)’의 옥외 전광판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받았다.

해외기업에 투자해 17억→1조 5000억 만든 국내 기업의 매출 수준

전 세계적으로 한국 기업들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 기업이 보유하고 있던 대만 기업의 지분 가치는 17년 만에 900배가 뛰어 무려 1조 5000억의 평가가치를 가지게 되었다.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투자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