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두고 ‘1박 2일’ 하차했던 멤버, 근황에 비난 쏟아졌다

KBS2 ‘1박 2일 시즌4’의 원년 멤버였던 라비는 지난 4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하차한다”라면서 하차했다. 눈물의 이별을 한 라비가 병역 의무가 아닌 컴백으로 팬들과 만난다. 라비가 지난 12일 앨범 ‘LOVE&HOLIDAY’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