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던 걸그룹 멤버, 180도 달라진 화보 공개했다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서 만든 최초 합작 걸그룹 ‘르세라핌’ 리더 김채원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었다. 상큼한 이미지였던 아이즈원 때와 달리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의 화보가 공개되어 기존과 다른 컨셉에 많은 네티즌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데뷔 전부터 학교 폭력 논란 터진 걸그룹,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가람이 데뷔 전부터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5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두 번째 멤버인 김가람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하지만 멤버 공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가람을 폭로하는 글들이 업로드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