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여성 임원 탄생” 파격적인 인사 발표한 회사 이곳이었다

미래에셋이 최근 인사·조직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임원 승진에서 여성 인력과 MZ 세대를 대거 발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인사 결정에서는 무엇보다 ‘여성인재 발탁’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승진자 중 14명이 여성 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