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백댄서?” 의외의 이력 자랑하는 미모의 아나운서 정체

아나운서이자 캐스터인 노윤주가 반전 과거를 자랑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에서 아나운서 및 캐스터 출신으로 구성된 팀 ‘FC아나콘다’의 멤버 노윤주, 신아영, 박은영, 오정연, 주시은, 윤태진, 최은경

결혼한지 15년차에도 여전한 사랑꾼 남편둔 아내가 공개한 사진은 이렇다

배우 손태영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남편 권상우가 보내 준 손편지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자랑했다. 18일 손태영은 권상우가 직접 써서 사진으로 보내준 손편지 사진과 함께 “잠들기 전 비록 문자로 왔지만, 오랜만에 종이에 쓰여진 말들이 더 마음에 와닿는 밤”이라는 멘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