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에서… 김종민이 신지랑 나뒹굴었다 고백한 사연은 이렇다

김종민은 계속되는 신지의 잔소리에 “자꾸 이러면 나 뒹군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신지는 “예전에 나랑 싸우고 무대 위에서 굴러다녔는데 시청자들은 퍼포먼스인 줄 알더라. 난 처음엔 몰랐는데 굴러서 내 앞으로 점점 오더라. 내가 어이가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