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잡으러 나왔습니다” 대선후보였던 이정희 의원의 반전 근황

지난 2012년 “저는 박근혜 후보를 반드시 떨어뜨릴 거다”라며 당시 박근혜 후보를 공개 저격했던 이정희 의원. 요즘 근황은 어떤 모습일까? 1990년대부터 인권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던 이정희. 그녀는 2007년 변호사를 접고 민주노동당에 입당하며 본격적인 정계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