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밭에서 현금 110억 발견했던 할아버지 “지금 이렇게 살아요”

지난 2011년 전북 김제의 마늘밭에서 110억 원어치의 현금이 발견됐다. 밭에서 돈다발을 발견한 굴착기 기사 안세현 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마늘밭을 뒤지자 비닐봉지에 쌓여있던 돈다발들이 더 발견되기 시작했다. 돈다발 발견 이후 안세현 씨는 어떻게 생활했을까?

편의점 물건 앞에 주사기 든 남성, 이런 만행 저지르고 있었다

런던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피가 담긴 주사기를 들고 슈퍼마켓을 돌면서 음식에 피를 주입했다. 이 남성은 슈퍼마켓으로 들어가 음식 코너로 향했다.그리고 손에 든 주사기를 음식에 찔러 피를 주입했다. 이 남성은 이러한 방법으로 3곳의

회삿돈 1700억으로 비트코인 산 직장인 반전 근황

암호화폐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이를 이용한 범죄들도 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 직장인이 회삿돈 1700억 원을 횡령해 모두 비트코인으로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어마어마한 돈을 횡령한 직장인은 현재 어떻게 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