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29만원이라던 故 전두환의 유산, 결국 이렇게 됐다

전두환 씨의 유산을 배우자인 이순자 씨가 단독상속받게 됐다. 회고록 관련 손해배상 소송 역시 이순자가 이어받기로 했다. 지난 30일 광주고법 민사 2-2부는 5·18 4개 단체와 고(故) 조비오 신부의 유족 조영대 신부가 전두환과 아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 기일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