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1억, 강타 2억4천, 닉쿤 1억7천, 준호 1억7천’

최근 주식시장에서 엔터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소속 연예인들이 스톡옵션으로 받았던 주식 가치 역시 크게 상승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의 장수 연예인인 보아는 얼마 전 주식 일부를 처분해 두 배에 가까운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