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직원들도 ‘부럽다’ 소리 절로 나오게 만든 신세계의 직원 복지혜택

CJ 직원들까지 감탄한 신세계백화점 직원들이 복지혜택. 무엇이 있을까요? 지난달 22일 tvN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신세계백화점에서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 VMD 유나영 부장이 출연했습니다. 유나영 부장은 최근 화제가 된 명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직접 구성하고 제작한 인물인데요.

“1등석은 기본” 직원들에게 역대급 보너스 선물한 미국 CEO

사내 임직원들이 모두 모인 자리. 무대 앞으로 지구본을 들고 나타난 CEO가 느닷없이 지구본을 휙 돌리며 “여러분들이 원하는 어디든 떠날 수 있는 일등석 항공권 2장, 그리고 멋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1천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라고 말한다면 어떨까? 이 이야기는 미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인데, 복지 하나로 전 세계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이 기업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