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395억’ 들어간 세종시 건물 가리키며 주민들이 입 모아 하는 말

최근 행복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시 반곡동에 완공 시킨 복컴(행정중심복합도시 복합주민공동시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시설은 행복청이 400여억 원의 높은 예산을 들여 지은 공공시설물인데, 인근 주민들이 부실 시공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자.   다양한 편의시설주변 환경과 조화된 설계 행복청은

‘아파트 부실시공은 애교’라는 전원주택 부실시공 진단 결과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던 H씨는 최근 그렇게 기다리던 소망을 이뤘다. 30년 넘게 살아온 아파트를 처분하고 경기도 외곽의 전원주택에서 새로운 삶을 계획해 나갔다. 그런데 현재 H씨는 악몽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떤 일인지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