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500원 주고 예명 샀던 국문과 여대생, 이렇게 자랐습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자신의 이름을 대중에게 알린 배우 강말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알려졌다. 강말금은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청룡영화상을 비롯한 여러 영화 시상식에서 4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신인여우상을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