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혼성그룹 거북이의 여자 멤버, 지금은 이렇게 지냅니다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겸 배우 금비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런 기사에 많이 놀라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게 결혼이란 막연한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하나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톱스타는 다르다” 한예슬이 남친과 미국여행하며 탄 비행기 수준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함께 떠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자신의 SNS 계정에 ‘#downtown l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스토리 두 개를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비행기에 탄 한예슬이 LA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풍경을 내려다 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조회수 때문에 비행기 추락시킨 거 아니냐’ 100만이 눌러본 영상

영상의 내용은 이랬다. 한 남성이 경비행기를 운전하고 있다. 그는 경치에 신이 나서 운전을 하는데, 급작스레 프로펠러가 멈춘다. 이에 “비행기에 이상이 생겼다”며 자신의 위급한 상황에 대해 알린다. 남성은 미리 낙하산을 매고 있었고 순식간에 조정석의 문을 열고 비행기 밖으로 거침없이 몸을 내던졌다.

14년 만에 급매물로 나오게된 ‘일류 항공사의 상징’, 이유가?

코로나19로 운영이 어려워진 항공사들은 생존 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무착륙 관광 비행을 시행했다. 출발지와 도착지가 동일하지만 약 2시간 정도를 상공에서 날며 여행 기분을 내도록 한 것이다. 대한항공과 한진관광은 ‘하늘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A380을 이에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