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적자 본 카페 사장이 ’24시간 영업하겠다’ 선언하자 생긴 일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정부에서는 다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작했습니다. 계속되는 영업제한에 손해가 막심하다는 인천의 한 카페에서는 정부의 영업제한 지침을 어기고 24시간 영업을 선언했는데요. 해당 카페는 현재 어떤 상황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치맥 주문 폭주하나요?’ 한강공원에서 요즘 밤마다 벌어지는 풍경

지난 7월 서울시는 ‘오후 10시 이후 야외 음주 금지’ 행정명령을 발효하고 단속에 나섰다. 하지만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고 서울시는 한강공원, 청계천 등 주요 공원을 대상으로 음주 금지 행정명령을 해제했다. 때문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