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vs 삼성 사원’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여기’입니다

공무원 응시자 수가 날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어렵게 스펙을 쌓아 일반 기업 취업에 성공해도, 퇴직의 벽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 이로 인해 대학생들은 물론, 고등학생들까지 공무원 시험 준비에 한창입니다. 이렇듯 공무원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직업 중 하나이지만, ‘성공’의 지표라 여겨지는 대기업을 뛰어넘지는 못할 거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양궁 400억·빙상 삼성 220억·핸드볼 SK 400억

우리나라의 체육 산업을 이야기할 때 대기업은 빠지지 않는다. 각종 프로팀의 이름에도 기업의 이름이 반드시 들어가곤 한다. 하지만 대기업이 프로팀을 후원만 하는 단순한 스폰서가 아니다. 대기업 총수들은 전통적으로 각종 체육협회장을 역임해오고 있는데, 어떤 기업의 오너가 체육협회장을 역임했는지 알아보자.

‘1년에 단 50대만 생산합니다’ 이재용이 급하게 찾아갔다는 이곳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장 5개월 만에 겨우 해외 출장을 떠났다. 그가 처음으로 향한 곳은 어디였을까. 바로 네덜란드에 위치한 반도체 장비 업체인 ‘ASML’이었다. ASML로 직접 찾아간 이재용은 장비를 더 많이, 더 빨리 공급해달라고 부탁할 정도였다. 모든 반도체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ASML에 대해 알아보자.

합격하자마자 천만원? 삼성 입사하면 이런 선물 받습니다

입사하자마자 거액의 보너스까지 받으며 삼성에서 환대 받는 신입사원들도 있다. 삼성전자 디바이스 솔루션 부문에 입사한 입사전형 우수자들이 그 주인공인데, 삼성전자가 이들에게 남다른 대우를 해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