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얜 어려서 남자를 몰라” 82세 나문희에 일침 날린 여배우 정체

배우 김영옥(86)이 방송에서 동생 나문희(82)에게 건넨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영옥이 “문희가 남자를 몰라. 아직 나이가 너무 어려서 그래”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현재 82세인 나문희가 언니에게 어린아이 취급을 당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호텔델루나’ 아이유가 함께 출연한 조연배우에게 보낸 설 선물

배우 서이숙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보내온 설 선물을 인증하며 감동한 모습을 공개했다. 서이숙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지은아~ 매번 추석, 설 명절 때마다 나까지 이렇게 매번 챙겨주는 마음 씀씀이에 항상 감동만 받고”라며 “아주아주 고맙게 자~알 먹을게 영원히~~♥♥♥”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