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38억, 이효리 10억…하지만 소지섭은?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톱스타인 이효리, 서태지, 소지섭, 홍석천 등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들이 소유했던 부동산을 매각하여 시세 차익을 실현했다는 점인데, 자세한 사정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