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충격받았다” 이효리도 따라하고싶다는 여배우의 정체

지난 22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에서 이효리가 송혜교의 미모를 인정하며 따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서울체크인’에서는 오랜만에 화보 촬영에 나선 이효리의 현장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자신과 안면이 있는 포토그래퍼 홍장현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했다.

순식간에 몰려들어…’중국 파파라치들’이 한국 연예인에게 한 몹쓸 행동

중국 파파라치들의 과도한 접근과 취재 열기에 피해를 입었던 한국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이효리는 모이는 인파에 눈물을 쏟기도, 전지현은 쓰고 있던 모자를 빼앗기는 일을 겪기도 했다.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에는 신분을 속인 채 입장하다 적발돼 경찰에 인계되기도 했다.

‘상상도 못했다’ 송중기·송혜교 신혼집으로 불리던 주택의 현재 모습

지난 2016년 11월 송중기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100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송중기가 송혜교와 결혼을 발표하며 해당 단독주택이 신혼집으로 사용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두 사람이 재건축 완공 전 이혼하게 되면서 해당 집의 매각 여부에 전문가들의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