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판정 논란에 불매운동 일어났음에도 안현수 부인이 취한 기막힌 행동

지난 7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000m경기 편파 판정 논란으로 반중 강점이 들끓는 가운데, 동계올림픽 중국 대표팀 코치로 등장한 빅토르안(안현수)의 행보를 두고 여러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빅토르 안(안현수) 선수의 아내 우나리가 SNS활동을 이어가자 악플 세례가 잇따르고 있다.

‘중국인 아니냐’는 말까지 나온 쇼트트랙 심판의 반전 정체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편파 판정에 전세계는 물론, 우리나라 국민들의 분노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주심 피터 워스는 올해로 올림픽 심판만 3번째인 인물이다. 한 번도 이같이 심판을 한 적 없기에 이번 편파 판정은 더욱 이해가 되지 않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