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차단까지… 성 차별 발언으로 현재 논란중인 남자 아이돌

강다니엘이 ‘유니버스 프메’를 통해 주고받은 메시지가 한 커뮤니티에서 뜨겁게 논란되었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남자라 너무 편하고 행복하다”며 “기가 안 빨린다. 전에는 되게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어 “스걸파 때도 무서웠다”고 말했다.

스우파 멤버 다녀가고 인기 폭발이라는 한강뷰 스팟 5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종영 이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스우파 멤버들이 다녀간 장소와 함께 서울에서 한강뷰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곳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수강료 3만 5천원’ 샴푸값 아까워 머리 자르던 부산소녀의 현재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황금 리더’라는 별명으로 크루 WANT의 리더를 맡은 효진초이는 과거 샴푸값이 아까워 머리카락을 자를 정도로 심각한 생활고를 겪었다고 한다. 과연 그녀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 여성 댄서의 대표 주자로 떠오를 수 있었을까?

22년 차 댄서 허니제이 “제가 슬럼프 이겨낸 방법은요”

아무리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직업이 되고, 사람들을 마주치게 되면 자연스럽게 슬럼프가 찾아온다. 그렇다면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우승 팀인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는 슬럼프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고 있을까?

“알바 어플까지 설치해” 정상급 여성댄서가 코로나때 받은 월급 수준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는 스우파에 출연하기 전부터 걸스힙합의 조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지도가 있던 인물인데, 그는 여성 댄서계의 탑 클래스였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가 터진 뒤 극도로 낮은 수입을 받았다는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