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직접 ‘서운하네요’라고 댓글 남긴 사연은 이렇다

삶의 끝자락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 쓴 인생을 그린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인 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6일 1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얼미부부’에서는 ‘우리들의 블루스’를 시청 중인 영상을 게시했다.

산책하다가 연예인도 만날 수 있다는 ‘1석 2조’ 의외의 장소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 운동 대신 요즘 야외 운동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신민아와 김혜수도 자신의 SNS에 한강에서 산책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서울의 러닝 마니아들이 가장 사랑하는 코스는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