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했다’ 송중기·송혜교 신혼집으로 불리던 주택의 현재 모습

지난 2016년 11월 송중기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100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송중기가 송혜교와 결혼을 발표하며 해당 단독주택이 신혼집으로 사용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두 사람이 재건축 완공 전 이혼하게 되면서 해당 집의 매각 여부에 전문가들의 관심이 쏠렸다.

‘남편 재벌설’ 소문 돌던 엄친딸 아나운서가 근황 전한 곳

2008년 강수정은 홍콩 금융회사에 재직 중이던 4살 연상의 남편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차려진 웨딩임에도 두 사람의 결혼식은 초호화 호텔과 값비싼 웨딩 소품들로 많은 화제를 모았는데, 그녀는 지금의 남편과 어떻게 결혼하게 됐을까?

“서울 포기했더니…” 강릉으로 이사 갔던 신혼부부의 반전 근황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지금, 복잡한 도시를 떠나서 한적한 동네의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는 부부들이 있다. 도시의 편리함과 인프라를 포기해서 아쉽지만, 단독주택이 주는 고즈넉한 편안함에 행복하다고 한다. 이들의 근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