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냥” 집사가 만지면 냅따 물어버리는 맹수(?) 아기 냥이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고양이들도 성향이나 성격이 다르다. 도도하고 시크한 고양이가 있는 반면 애교가 많은 개냥이도 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애교만점 개냥이들은 집사에게 어떻게 애정표현을 할까. 오늘 소개할 영상 속에 답이 있다. 함께 살펴보자.

‘동물 확대범’ 집사 잘못(?) 만난 길고양이, 불과 7개월 만에…

아주 작고 연약한 아기 고양이는 생후 일주일 엄마와 형제를 잃은 채 아파트 주차장에서 처음 발견됐고 지금의 집사를 만나게 됐다. 집사는 너무나도 작고 가여운 아기 고양이를 이대로 두면 죽을 것 같다 생각해 입양을 결심했는데, 입양 후 뚱냥이가 될 때까지 아기 고양이의 변화를 보자.